곧바로 ‘비피셜’ 英BBC “마레스카, 과르디올라 후임으로 맨시티 부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시티가 이번 여름 감독을 교체한다.
영국 'BBC'는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엔조 마레스카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대체자로 다음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최근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즌 종료 후 맨시티를 떠날 수 있다는 추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마레스카 감독은 맨시티에서 육성팀 감독과 1군 수석 코치를 맡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의 오른팔로 일한 적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이번 여름 감독을 교체한다.
영국 'BBC'는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엔조 마레스카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대체자로 다음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최근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즌 종료 후 맨시티를 떠날 수 있다는 추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자신의 계약이 1년 남았다며 미래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고 있으나, 여러 유력 매체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휴식기를 가지는 것을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이에 따라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철학을 이어갈 후계자가 필요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수년간 그 유력한 후보로 평가됐다.
마레스카 감독은 맨시티에서 육성팀 감독과 1군 수석 코치를 맡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의 오른팔로 일한 적이 있다. 이후 레스터 시티에 감독으로 부임해 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었고, 지난 2024년 첼시에 부임해 2025년 FIFA 클럽 월드컵 우승까지 차지하며 차세대 명장 후보로 거듭났다.
그러나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1월 첼시 수뇌부와의 갈등으로 경질됐다. 당시 구단 운영 방식을 두고 수뇌부와 마레스카 감독의 이견이 있었고, 마레스카 감독이 맨시티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는 외부적 상황도 갈등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됐다.
결국 마레스카 감독은 오랜 예상대로 맨시티로 향하게 될 거로 보인다.(자료사진=엔조 마레스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9호 도움’ LAFC, 내슈빌 원정서 2-3 패..공식전 4연패
- ‘손흥민 선발’ LAFC 4연패 위기, 내슈빌에 전반 1-2
- ‘손흥민 선발 출전’ LAFC 3연패 끊을까, 내슈빌전 라인업
- 손흥민 무득점 우려? 홍명보 “소속팀서 너무 내려와, 대표팀 다를 것” [월드컵 명단 발표]
- ‘캡틴 손흥민+이기혁 깜짝 발탁’ 홍명보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 손흥민 맞대결 정상빈 선제골 기점, 월드컵 막차 가능? [MLS 와치]
- ‘손흥민 침묵-정상빈 45분’ LAFC 공식전 3연패 수렁,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 ‘손흥민 선발-정상빈 선제골 기점’ LAFC, 세인트루이스와 전반 0-1
- ‘손흥민-정상빈 선발 맞대결’ LAFC, 세인트루이스전 라인업
- 손흥민 도움 1위 그러나 10경기 무득점, 코리안더비서 첫 득점 터질까 [MLS 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