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전원주 부축받고 등장…재산복 일복 터져 “죽기 전까지 최고점”(주인공)

이슬기 2026. 5. 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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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전원주인공’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원주가 말년운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5월 19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운명전쟁49 천명도사가 점지한 부자들 기도 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전원주는 제작진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해 눈길을 잡았다. 다행히 전원주은 기분이 좋은 듯 콧노래를 불렀다. 그는 앞서 빙판 사고와 인공관절 수술 근황을 알리고 황동을 잠시 멈춘 바 있다.

운명전쟁49 방송에 출연했던 무속인, 천명도사를 만난 전원주는 "전원주의 운은 상승기인가요? 내 운이 어떻게 되려나"라고 했다. 천명도사는 "말년운이 제일 좋다. 운은 최고점에 있고 그걸 지켜나가고 계신다.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 운은 안 바뀐다. 이미 최고점"이라 했다.

그러면서 천명도사는 "이 연세에 이렇게 열심히 돌아다니시는 것도 제가 봤을 땐 대단한 거다. 운이 좋은 거다. 많은 분들이 누워계시지 않나. 58세, 68세처럼 산다는 게 제일 큰 복"이라고 했다.

또 그는 전원주에 대해 "못 걸을 때까지 일하실 분. 원래 팔자대로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엄청 돌아다시는 걸로 나온다"라며 전원주의 일복을 강조했다.

한편 전원주는 지난해 10월부터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2만 원대에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이 600%를 넘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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