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UFC 김상욱 6월 베트남에서 재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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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33·하바스MMA)이 UFC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140일(4개월20일) 만에 파이터 활동을 재개한다.
김상욱은 ▲2023년 8월 RTU 시즌2 준결승 룽주(26·중국) ▲2026년 2월 RTU 시즌4 결승 돔 마팬(26·호주)에게 비록 지긴 했지만, 현역 UFC 선수를 상대로 기록한 그래플링 점유율 △97.3% △56.7%는 매우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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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피지컬100’ 출연
Road to UFC 시즌2·4 참가
RTU4 준우승 딛고 다시 뛴다
6월 AFC 41 및 10월 AFC 43
두 경기 모두 메인이벤트 맡아
한국인 UFC 1호 김동현 제자
김상욱(33·하바스MMA)이 UFC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140일(4개월20일) 만에 파이터 활동을 재개한다.
베트남 호찌민시 5성급 호텔 더 그랜드 호짬의 특설 케이지에서는 6월20일 토요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AFC 41이 열린다. MK스포츠 취재 결과 김상욱은 메인이벤트, 즉 가장 중요한 경기를 맡아 흥행을 책임진다.


강원도 자동차 테마파크 겸 4성급 호텔 ‘인제스피디움’에서 10월9일 금요일 AFC 43 개최도 예고되어 있다. MK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이 대회 역시 김상욱을 메인이벤트로 내세운다.


피지컬: 100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청 시간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종 30인까지 생존한 김상욱의 이름값 또한 올라갔다.

김상욱은 대한민국 UFC 1호 파이터 출신 방송인 김동현(45)의 제자로도 주목받는다. 2008~2017년 김동현 18경기 13승 4패 1무효는 여전히 UFC 한국인 최다 출전 및 승리다.

UFC 웰터급 28년 역사에서 김동현은 ▲상위 포지션 점유 6위 ▲그래플링 우위 누적 7위 ▲톱포지션 비율 10위를 자랑한다. 김상욱은 “항상 믿어주고 힘을 써주는 형님의 희생과 가르침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기대에 보답하고 싶습니다”라며 말하고 있다.
프로 13승 4패
아마 04승 5패
KO/TKO 5승 1패
서브미션 4승 2패
2022년 AFC 웰터급 잠정 챔피언
2022년 AFC 라이트급 타이틀전
2023년 Road to UFC 2 준결승
2026년 Road to UFC 4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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