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서 韓선수 초강세” 김도현 김현우 박수영 장성원 정승일 5명 3차예선 진출[호치민3쿠션월드컵]
김기영 MK빌리어드 기자(bay-bay@naver.com) 2026. 5. 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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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예선(PPPQ)부터 시작한 김현우 박수영 장성원을 비롯, 김도현 정승일까지 한국선수 5명이 2차예선을 통과했다.
전날 1차예선을 어렵게(조2위 그룹 중 전체 1위) 통과한 E조 김현우(수원 수성고부설방통고)는 두 명의 일본 선수 마사타카 칸바라와 히로노리 나카지마를 각각 30:26(30), 30:18(28)로 물리치고 조1위로 3차예선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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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호치민3쿠션월드컵 2차예선,
韓 선수 6명 중 5명 조1위,
박수영 하이런9점, 애버리지 2.308
19일 열린 베트남 호치민3쿠션월드컵 2차예선에서 박수영(사진) 등 한국선수 5명이 조1위로 3차예선에 진출했다. 박수영은 베트남의 루안 응우옌 딘과의 경기에서 하이런9점, 애버리지 2.308의 뛰어난 공격력을 과시했다. (사진=SOOP)
3차예선에 진출한 김도현. (사진=SOOP)
3차예선에 진출한 장성원. (사진=SOOP)
1차예선부터 시작, 3차예선에 오른 김현우. (사진=SOOP)
2차예선부터 대회를 시작, 3차예선에 오른 정승일. (사진=SOOP)
韓 선수 6명 중 5명 조1위,
박수영 하이런9점, 애버리지 2.308

1차예선(PPPQ)부터 시작한 김현우 박수영 장성원을 비롯, 김도현 정승일까지 한국선수 5명이 2차예선을 통과했다. 고교2학년 편준혁만 아쉽게 조2위로 고배를 마셨다.
3차예선 서창훈 손준혁 최완영 이범열까지 9명 출격
1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호치민3쿠션월드컵 2차예선에서 한국선수가 초강세를 보였다. 출전 선수 6명 중 5명이 조1위로 3차예선(PQ)에 진출했다.

5명 중 김도현만 아슬아슬하게 2차예선을 통과했다. 김현우(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는 A조에서 미야시타 타카오, 응우옌민트리와 1승1패로 동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애버리지에서 가장 높아(김도현 1.361-응우옌 1.302-미야시타 1.024) 조1위를 차지했다.
전날 1차예선을 어렵게(조2위 그룹 중 전체 1위) 통과한 E조 김현우(수원 수성고부설방통고)는 두 명의 일본 선수 마사타카 칸바라와 히로노리 나카지마를 각각 30:26(30), 30:18(28)로 물리치고 조1위로 3차예선으로 향했다.

H조 장성원(인천)도 허버트 스지바츠(오스트리아)를 30:27(33), 구르한 카바크(덴마크)를 30:13(23)으로 꺾었고, 박수영(강원)은 I조에서 리차 마브리도글로우(그리스)와 루안 응우옌 딘을 제압하고 2승 조1위로 2차예선을 통과했다. 특히 루안 응우옌 딘과의 경기에서는 하이런9점, 애버리지 2.308를 기록했다.

시드권자로 2차예선부터 대회를 시작한 J조 정승일(서울)은 파트리스 피나르드를 30:24(30이닝)로 이긴 뒤 응우옌 호앙두이와 30:30으로 비겨 1승1무를 기록했으나 조1위로 3차예선에 진출했다.

반면 편준혁(서울 경동고부설방통고)은 D조에서 1승1패 조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30일 3차예선에는 2차예선을 통과한 5명(김도현 김현우 장성원 박수영 정승일)과 시드권자인
서창훈 손준혁 최완영 이범열까지 9명이 나선다. SOOP이 전경기를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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