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여제' 아찔 일탈, 남친 제이크 폴도 반할 '드레스 자태'... 팬들 환호 "레이르담 입었던 유니폼 3억 팔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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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복서 제이크 폴(29)의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28)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격투기 대회장을 달궜다.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레이르담이 론다 로우지의 종합격투기(MMA) 복귀전이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튜이트 돔에 노브라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폴과 함께 나타난 레이르담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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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레이르담이 론다 로우지의 종합격투기(MMA) 복귀전이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튜이트 돔에 노브라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폴이 이끄는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고 넷플릭스가 생중계했다. 폴과 함께 나타난 레이르담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소셜미디어(SNS)에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완벽한 커플' 등 팬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매체는 "1만 5795명의 관중이 운집한 이번 대회는 론다 로우지와 프랜시스 은가누의 복귀전으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로우지의 승리 경기는 넷플릭스 플랫폼 최다 시청 이벤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작 대회를 주최한 폴은 링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앤서니 조슈아전에서 심각한 턱 골절을 당했기 때문이다. 매체는 "여러 차례 수술대에 오른 그는 사실상 선수 생명 마감 위기에 놓인 상태다"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벅찬 감격의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이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겼다. 폴 역시 경기장을 직접 찾아 눈물을 흘리며 응원했다. 이후 레이르담은 50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레이르담은 빙판 밖에서도 신기록을 작성했다. 스포츠 기념품 경매 사이트 '매치원셔츠'는 레이르담이 신기록 달성 당시 입은 네덜란드 오렌지색 경기복을 17만 파운드(약 3억 4000만원)에 낙찰했다. 이 낙찰액은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운 종전 최고가를 단숨에 경신한 것이다.
고국 네덜란드 역시 그의 공로를 높이 샀다. 네덜란드 왕실은 사회에 탁월하게 공헌한 레이르담에게 최고 권위인 '오라녜 나사우 훈장'을 수여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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