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정회‥오늘 오전 10시 재논의

류현준 2026. 5. 2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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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 여명구 DS 피플팀장(좌측),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중앙),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우측)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제도화를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자정을 넘긴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정회했습니다.

노사는 성과급 상한 폐지와 재원 배분 비율, 합의 내용의 제도화 여부 등을 놓고 어제 오전 10시부터 마라톤협상을 벌였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대화를 재개하기로 했으며, 내일로 예고된 총파업을 앞두고 막판 타결 여부가 주목됩니다.

류현준 기자(cookiedo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23803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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