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연맹회장배 전국대회 강원 역사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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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역사들이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대거 시상대에 올랐다.
김하준(원주고)은 3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하며 강원 역도의 미래를 밝혔다.
김인혁(원주고)은 남고부 +110㎏급, 장예원(강원체고)은 여자고등부 57㎏급, 김도형(솔올중)은 남자중등부 65㎏급에서 나란히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고 이대경(원주고)은 남고부 65㎏급, 오윤서(강원체고)는 여고부 69㎏급에서 각각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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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역사들이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대거 시상대에 올랐다. 김하준(원주고)은 3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하며 강원 역도의 미래를 밝혔다.
김하준은 19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남자고등부 75㎏급 인상에서 131㎏, 용상에서 170㎏, 합계에서 301㎏으로 모두 1위에 올라 남고부 최우수선수로 발탁돼 메달에 트로피까지 수집했다.
임가윤(철암중)도 3관왕을 석권했다. 임가윤은 여자중등부 57㎏급 인상에서 45㎏, 용상에서 65㎏, 합계에서 110㎏으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멀티 메달리스트도 대거 탄생했다. 김인혁(원주고)은 남고부 +110㎏급, 장예원(강원체고)은 여자고등부 57㎏급, 김도형(솔올중)은 남자중등부 65㎏급에서 나란히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고 이대경(원주고)은 남고부 65㎏급, 오윤서(강원체고)는 여고부 69㎏급에서 각각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집했다.
또 심도은(원주시청)은 여자일반부 +86㎏급, 포하람(강원체고)은 여고부 77㎏급, 박하람가인(철암고)은 여고부 +86㎏급, 이지호(솔올중)는 남중부 55㎏급에서 동메달 3개씩을 목에 걸었다. 이연서(강원체고)는 여고부 53㎏급, 박수현(강원체고)은 여고부 69㎏급에서 동메달 1개씩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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