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생각했었는데’…4번째 월드컵 맞는 김승규의 생각은?

KBS 2026. 5. 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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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화요일 밤 스포츠 뉴스입니다.

월드컵 4회 연속 출전 김승규 선수 소식부터 짚어보고 가겠습니다.

일본 J리그의 강호 FC도쿄는 김승규 4번째 월드컵 출전을 축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구단을 대표해 월드컵에 나가는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나가토모를 위해 특별 기자회견을 준비한 FC도쿄!

김승규는 월드컵 출전 횟수를 손가락으로 표시하며 사진 촬영도 하고, 직접 태극기를 몸에 두르며 대표팀 승선에 대한 기쁨을 만끽했는데요.

큰 부상을 이겨낸 뒤 나서는 4번째 월드컵 무대, 김승규 선수에겐 어떤 의미일까요?

[김승규/축구 국가대표 : "은퇴를 간접적으로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져서 제 축구 인생의 연장전 같은 대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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