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버스 총파업 예고..춘천시 비상수송체계 가동
박명원 2026. 5. 19. 21:56
춘천시민버스 노동조합이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춘천시가 비상수송체계를 가동합니다.
춘천시민버스 노조는 내일(20일) 강원지방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이 결렬될 경우 21일 하루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이에 춘천시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확보 가능한 전세버스를 최대한 투입 하는 등 대체 교통수단 확보했습니다.
시는 파업이 현실화 될 경우 출퇴근 시민과 학생 등·하교 불편이 예상된다며, 카풀과 택시 등 대체 교통 수단 활용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