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대전시의원 3명..임기 4년간 5분 자유발언 '0건'
노동현 2026. 5. 19. 21:08
TJB 8뉴스
대전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4년 임기 동안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르면,
9대 대전시의원 가운데
이상래·이중호·이효성 의원은
임기 내내 단 한 차례도
5분 자유발언을 하지 않았고,
특히 이상래 의원은 시정질문도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참여연대는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은
집행기관을 감시·견제하는 지방의회의 핵심 역할이라며,
주민 대표로서의 책임을 방기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노동현 취재 기자 | blich79@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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