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구연우, 프랑스오픈 예선 탈락…전 세계 1위에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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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구연우(204위·CJ제일제당)가 '전 세계 1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09위·체코)의 벽에 막혀 2026 프랑스오픈(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예선 첫판에서 탈락했다.
구연우는 19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플리스코바에게 1시간 14분 만에 1-2(6-0 3-6 1-6)로 역전패했다.
구연우는 처음 출전한 메이저 대회인 지난 1월 호주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예선 첫 경기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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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만 대회에서 우승한 구연우 [프레인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yonhap/20260519201213109wswb.jpg)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 테니스 구연우(204위·CJ제일제당)가 '전 세계 1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09위·체코)의 벽에 막혀 2026 프랑스오픈(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예선 첫판에서 탈락했다.
구연우는 19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플리스코바에게 1시간 14분 만에 1-2(6-0 3-6 1-6)로 역전패했다.
구연우는 처음 출전한 메이저 대회인 지난 1월 호주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예선 첫 경기에서 패했다.
구연우는 올해 프랑스오픈에 출전한 유일한 한국 선수다.
플리스코바는 2017년 7월 세계랭킹 1위를 찍었던 강자다.
메이저대회 우승은 못 했으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에서 17차례나 정상에 올랐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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