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K] 불안한 전북의 질주…후반기 운명은
[KBS 전주] [앵커]
열린 K 시간입니다.
올 시즌 각 팀의 순위 경쟁이 치열했던 K리그 1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리그 초반 주춤했던 전북 현대가 잠시 상승세를 타더니 전반기 막판 다시 중하위권팀들과 잇따라 무승부를 기록하며 주춤했는데요.
전북 현대의 올 시즌 중간 평가와 함께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연패를 위한 필승 전략 무엇인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전주대 축구학과 정경구 교수,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최근까지 K리그 1 상위권 다툼이 치열했죠,
전북 현대는 결국 3위로 시즌 중반을 마무리지었는데요,
올시즌 전북 현대의 경기력,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올 시즌, 김천 상무팀을 맡았던 정정용 감독이 전북의 새로 지휘봉을 잡으면서 새로운 전략에 대해 기대가 큰데요.
정정용 감독이 펼치는 전북 현대의 축구, 어떤 점이 달라졌습니까?
[앵커]
전북 현대는 시즌 초반 하위권에 머물면서 2부리그 강등 위기에 처했던 2년 전 악몽이 떠오르기도 했죠.
전술 완성도가 떨어진다, 특별한 전략이 없다는 등의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정 감독 특유의 전략이나 전술이 드러났다고 보시는지요?
[앵커]
K리그는 이제 한 달 여 간, 북중미월드컵 휴식기를 갖게 됩니다.
앞으로 경기 어떻게 전망하고 계시는지, 전북 현대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선두 자리를 탈환하려면 (혹은 유지하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짚어주시죠.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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