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6월 5일 국회의장단 선출 위한 본회의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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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다음달 5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로 19일 합의했다.
송 원내대표는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 시 교섭단체 합의로 한다는 내용을 여야 합의문에 포함하고자 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국회법 취지에 따라 여야 교섭단체가 합의한 안건만 본회의에 상정한다는 내용 역시 다음주까지 만나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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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서을 여의도 국회에서 본희의가 열리고 있는 모습 [헤럴드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d/20260519184504208kdsn.jpg)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여야가 다음달 5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로 19일 합의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현재 국회의장 후보로는 조정식 민주당 의원이,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남인순 민주당 의원과 박덕흠 국민읜힘 의원이 선출된 상태다.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 등을 두고는 여야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송 원내대표는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 시 교섭단체 합의로 한다는 내용을 여야 합의문에 포함하고자 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국회법 취지에 따라 여야 교섭단체가 합의한 안건만 본회의에 상정한다는 내용 역시 다음주까지 만나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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