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89·OPS 0.799' 김호령, KIA 3~4월 MVP 선정
신서영 기자 2026. 5. 19. 1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김호령이 구단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KIA는 19일 "김호령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3~4월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김호령은 3, 4월 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114타수 33안타) 3홈런 1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99를 기록했다.
시상은 금호타이어 글로벌마케팅부문 김옥조 상무가 했으며, 김호령은 상금으로 100만 원을 받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김호령이 구단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KIA는 19일 "김호령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3~4월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KIA는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호령은 3, 4월 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114타수 33안타) 3홈런 1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99를 기록했다.
시상은 금호타이어 글로벌마케팅부문 김옥조 상무가 했으며, 김호령은 상금으로 100만 원을 받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은퇴' 장동주, 상처난 얼굴로 라방 "채무 협박 시달려…빚 40억 다 상환할 것" [종합]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정황까지
- 어도어 측 "재판 지연 無"vs다니엘 측 "노골적 의도"…첫 공방 어땠나 [ST종합]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은퇴' 장동주, 상처난 얼굴로 라방 "채무 협박 시달려…빚 40억 다 상환할 것" [종합]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정황까지
- 어도어 측 "재판 지연 無"vs다니엘 측 "노골적 의도"…첫 공방 어땠나 [ST종합]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