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 엄마 닮아"..곽튜브 아들, 父정반대 꽃미남 외모 '깜놀'

하수정 2026. 5. 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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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곽튜브가 귀여운 아들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8일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와 아내, 그리고 어린 아들이 카페로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곽튜브의 아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카페에 왔고, 투정도 없이 엄마의 품에 얌전히 안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곽튜브의 아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고 랜선 이모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달 방송된 '전현무계획3'에서 "1년 1개월 만에 서울 삼청동에 다시 왔는데 그때 곽튜브는 미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유뷰남에 아이 아빠가 되었다. 축하한다"며 "아이가 완벽하게 제수씨를 닮았다. 너무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곽튜브는 "내 어릴 적 사진과 비교해봤는데 닮지 않았더라"고 인정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캡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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