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우승 눈앞 아스널의 이적 시장 욕망… 뉴캐슬 산드로 & PSG 바르콜라, 동시 영입 노린다

김태석 기자 2026. 5. 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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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다음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해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다.

여기에 파리 생제르맹의 날개 공격수 바르콜라도 아스널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 는 아스널이 바르콜라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으며, 예상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약 1,616억 원)라고 전했다.

아스널은 잦은 부상에 시달리는 부카요 사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바르콜라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리버풀과 경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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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아스널이 다음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해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산드로 토날리와 파리 생제르맹의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동시에 눈독 들이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아스널이 뉴캐슬 중원의 핵심인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날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빅토르 요케레스를 비롯해 많은 선수를 수급하면서 무려 2억 5,000만 파운드(약 5,046억 원)라는 거액을 쏟아부었던 기조를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라 세라>에 따르면, 뉴캐슬은 토날리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다만 이적료는 최소 8,700만 파운드(약 1,756억 원)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스널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토날리를 예의주시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두 팀의 경쟁이 붙을 경우 이적료는 더욱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파리 생제르맹의 날개 공격수 바르콜라도 아스널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아스널이 바르콜라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으며, 예상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약 1,616억 원)라고 전했다. 아스널은 잦은 부상에 시달리는 부카요 사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바르콜라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리버풀과 경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스널은 19일 새벽(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번리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에 한 발 더 가까워진 상황이다. 아스널은 20일 새벽 본머스 원정을 앞둔 맨체스터 시티가 패배할 경우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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