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신민준 하면 뒷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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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변상일은 소동 끝에 LG배에서 우승했다.
일본 1인자이며 응씨배에서 우승했던 이치리키 료가 2026년 1월 LG배 결승3번기 무대에 올랐다.
마지막 3국을 이겨 일본 꿈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2021년 우승 영광을 다시 보여주며 두 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이뤘다.
LG배 우승자끼리 맞붙은 GS칼텍스배 8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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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변상일은 소동 끝에 LG배에서 우승했다. 이어 5월 LG배가 30회 대회를 시작하는데 중국은 선수단을 보내지 않았다. 마음이 편하지 않은 가운데 힘을 낸 디펜딩 챔피언 변상일은 4강에 올랐다. 한 계단 모자라는 바람에 30년 대회 역사에서 3연속 결승에 오르는 첫 기록을 쓰지 못했다.
일본 1인자이며 응씨배에서 우승했던 이치리키 료가 2026년 1월 LG배 결승3번기 무대에 올랐다. 결승 1국을 이기며 2005년 뒤로는 처음으로 일본이 우승할 기회를 잡았다. 막판에 몰렸던 신민준이 2국에서 받아쳐 1대1을 이뤘다. 마지막 3국을 이겨 일본 꿈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2021년 우승 영광을 다시 보여주며 두 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이뤘다.

LG배 우승자끼리 맞붙은 GS칼텍스배 8강전. 상대전적에서 18패를 당해 뒤져 있던 신민준이 13승째를 올렸다. 돌아보면 <참고 1도> 흑2(실전 125)가 욕심. 백7로 끊을 빌미를 주었다. <참고 2도> 흑1로 막고 두었으면 여전히 팽팽한 형세였다. (107…104, 153…128, 164…17, 173…159, 213 219 225 231 237…207, 216 222 228 234 240…210, 232…215) 240수 끝, 백 불계승.
[김영환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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