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5D 기술 적용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 Q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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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오텍캐리어는 신제품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 QM(Quantum Motion)'을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전면풍을 기반으로 한 5D 냉방 시스템을 적용해 넓은 공간에서도 균일한 냉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의 외관은 열대우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전면 그릴을 채택해 세로 패턴과 메탈릭 포인트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가정뿐 아니라 상업 공간에서도 인테리어 가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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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맞춤형 냉방과 실외기 먼지 자동 제거 기능 탑재
에너지 절감과 위생 관리 강화해 쾌적한 냉방 환경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오텍캐리어는 신제품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 QM(Quantum Motion)'을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전면풍을 기반으로 한 5D 냉방 시스템을 적용해 넓은 공간에서도 균일한 냉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의 외관은 열대우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전면 그릴을 채택해 세로 패턴과 메탈릭 포인트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가정뿐 아니라 상업 공간에서도 인테리어 가치를 높인다. 전면 전체에서 강력한 바람이 분출돼 공간의 사각지대 없이 입체적으로 냉방이 이뤄진다.
냉방 성능 측면에서는 AMS(Air Management Solution) 기술이 적용돼 대형 크로스 플로우 팬과 15개의 독수리 날개 루버가 결합돼 빠르고 정확하게 냉기를 전달한다. 바람 날개에는 골프공 표면 구조를 응용했으며 5D 미세곡선 유도 시스템과 상하 110˚, 좌우 90˚의 풍향 조절로 넓은 공간에서도 고른 쾌적함을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됐다. AI 냉방 기능은 실내 온도를 26도에 맞춰 자동 조절하며 직바람을 방지하는 쾌적운전 기능과 바람 세기를 1% 단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정밀 제어가 가능하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에너지 모니터링과 절전 운전 시 약 18.6%의 에너지 절감 효과도 제공한다.
위생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5초 만에 분리 가능한 전면 그릴 구조와 액티브 클린 기능으로 실내기 열교환기의 오염물질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실외기 먼지 자동 제거 기능은 제품 정지 시 실외기 팬 모터를 역회전시켜 열교환기에 쌓인 먼지를 자동으로 털어내, 냉방 효율 저하와 전력 소모를 줄인다.
이외에도 제습 운전, 송풍 운전, 취침 모드, 예약 모드 등 6가지 운전 모드를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전면풍 기술과 자연의 구조미를 담은 디자인, 그리고 효율성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독보적인 에어 솔루션과 AI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된 쾌적함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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