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라인업 공개! 노시환 리드오프 아니다, 다시 5번 배치…공포의 페문강노허 필승 타순 가동, 에르난데스 4승 도전 [MD대전]
대전 = 이정원 기자 2026. 5. 19. 16:03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노시환이 5번 타순에 복귀했다.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3차전을 치른다.
4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한 한화는 20승 22패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한화는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17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노시환 리드오프 카드를 꺼냈는데, 이날 다시 5번 타순에 돌아왔다. 최재훈이 아닌 허인서가 포수 마스크를 쓴다.
한화 선발은 윌켈 에르난데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3승 3패 평균자책 3.86을 기록 중이다. 롯데전에는 한차례 등판했다. 4월 19일 부산 원정 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승리 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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