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20여 명 실기교육…체력인증·휠체어럭비·파크골프 강화

박준우 기자 2026. 5. 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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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5월 18~19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과 구미시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도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이성호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지도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각 시군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신 있게 운영하며 지역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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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습으로 장애인 맞춤형 지도역량 끌어올린 경북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교육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의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역량강화 실기교육에 참가한 지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5월 18~19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과 구미시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도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도자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지도 능력 강화를 목표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의 실기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참가 지도자들은 경북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서 전문 체력측정 장비를 활용한 체력테스트를 체험하며 장애인 맞춤형 체력관리와 운동처방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휠체어럭비와 파크골프 종목 실기교육을 통해 종목별 지도 방법과 현장 적용 역량을 점검했다.
구미시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진행한 역량강화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이성호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지도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각 시군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신 있게 운영하며 지역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매년 현장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며 참여 확대와 지도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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