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손아섭' 두산 19일 선발 라인업 공개, 승승 상승세 이어갈까 [MD잠실]
잠실 = 김경현 기자 2026. 5. 19. 15:53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연승 행진을 '3'까지 늘릴 수 있을까.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3차전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최근 2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탔다.
정수빈(중견수)-박찬호(유격수)-손아섭(지명타자)-다즈 카메론(우익수)-양의지(포수)-김민석(좌익수)-강승호(1루수)-오명진(2루수)-박지훈(3루수)이 선발로 나선다.
손아섭은 대부분의 경기를 2번으로 출전했다. 3번 선발 출전은 16일 롯데 자이언츠전이 유일하다. 이날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2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7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루키 시즌 17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4.40으로 깜짝 활약을 벌이더니 올 시즌 두산의 차세대 에이스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NC전 등판은 올 시즌 처음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공백 끝 복귀 시동?…"할 말 아직 많다"
- 주우재 "녹화 중 토한 적도"…'소식좌' 된 뜻밖의 이유 밝혔다
- '은퇴 선언' 장동주, 프로필서 '배우' 삭제→대표이사로 돌연 변신
- 방탄소년단, 6월 13일 '데뷔 기념일'엔 부산에서…4년만 돌아온 '홈커밍' 축제
- '환연4' 박지현♥정원규, 결혼설 이유 있었네…사실상 상견례급 만남 [마데핫리뷰]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지인들 배려가 더 큰 상처" [이호선의 사이다]
- '35kg 감량' 김다예, "엄마가 아니라 언니같아"
- 송해나, 데프콘과 열애설 부인… "회식 한 번 안 했다"
- 노재원 "가장 공허함이 컸던 캐릭터는 '오징어게임' 남규"
- '군체' 칸영화제서 7분간 기립박수…전지현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