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에게 기쁨을" 홍명보호, 북중미 입성…본격적인 현지 적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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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대표팀 선발대가 사전캠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와 선수 12명이 포함된 축구대표팀 본진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19일 사전 캠프지 미국 솔트레이크에 도착했다.
대표팀 본진은 해발 약 1400m의 솔트레이크에서 미리 고지대 적응을 시작하고, 레알 솔트레이크(미국) 구단과 유타 대학 시절 등을 활용해 담금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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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들은 후발대 합류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명보호 월드컵 대표팀 선발대가 사전캠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와 선수 12명이 포함된 축구대표팀 본진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19일 사전 캠프지 미국 솔트레이크에 도착했다.
본진 선수들은 일찌감치 시즌을 마치고 국내에서 훈련을 진행한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백승호(버밍엄), 배준호(스토크), 엄지성(스완지)과 K리그에서 활약 중인 조현우, 이동경(이상 울산), 김진규, 송범근(이상 전북), 이기혁(강원), 김문환(대전)으로 구성돼 있다.
유럽파 선수들은 시즌을 마무리하고 24∼25일 후발대로 합류할 예정이다.
이강인(PSG)은 31일 유럽 시즌의 가장 마지막 경기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까지 마친 뒤 합류한다.

대표팀 본진은 해발 약 1400m의 솔트레이크에서 미리 고지대 적응을 시작하고, 레알 솔트레이크(미국) 구단과 유타 대학 시절 등을 활용해 담금질을 한다.
이 기간 두 차례 평가전(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6월 4일 엘살바도르전)도 예정돼 있다.
엘살바도르전을 마친 다음 날인 6월 5일에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월드컵 베이스캠프에 입성한다.
베이스캠프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하는 홍명보호는 12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오전 11시), 19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오전 10시)을 갖는다. 에스타디오 아크론은 해발 1571m의 고지대다.
두 경기를 같은 경기장에서 치르는 홍명보호는 이후 21일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 25일 에스타디오 BBVA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조별리그 3차전(오전 10시)을 갖는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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