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이동근·구민교·김승우, AG 3대3 농구 대표로 선발

최송아 2026. 5. 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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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녀 3대3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남자 대표팀은 4월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합작했던 4명의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대로 호흡을 맞춘다.

3대3 대표팀은 8월 FIBA 유스 네이션스리그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강화 훈련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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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대3 대표는 송윤하·허유정·김정은·최예슬
왼쪽부터 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녀 3대3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남자 대표팀은 4월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합작했던 4명의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대로 호흡을 맞춘다.

여자 대표팀은 송윤하(KB)와 허유정(신한은행), 김정은(BNK), 최예슬(삼성생명)로 구성됐다.

3대3 대표팀은 8월 FIBA 유스 네이션스리그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강화 훈련도 이어갈 예정이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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