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 도착…고지대 적응 시작

박선우 2026. 5. 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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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준비할 사전 캠프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본격적인 고지대 적응을 시작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늘(19일) 오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나섰습니다.

대표팀은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에서 2주 동안 미국 프로축구 레알 솔트레이크 구단과 유타 대학 시설을 활용해 담금질에 나섭니다.

사전 캠프에 여장을 푼 홍명보호의 1차 과제는 고지대 적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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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준비할 사전 캠프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본격적인 고지대 적응을 시작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늘(19일) 오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나섰습니다.

대표팀은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에서 2주 동안 미국 프로축구 레알 솔트레이크 구단과 유타 대학 시설을 활용해 담금질에 나섭니다.

사전 캠프에 여장을 푼 홍명보호의 1차 과제는 고지대 적응입니다.

홍명보호가 사전 훈련을 치를 솔트레이크시티는 해발 약 1,460m 고지대입니다.

솔트레이크시티는 기온과 습도, 시차 등 여러 조건이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장소이자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 경기장이 위치한 과달라하라와 유사합니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의 몸 상태를 지켜보면서 훈련의 강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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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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