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임신’ 한다감, ‘슈돌’ 출격…사업가 남편 최초 공개 [공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5. 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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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한다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편을 최초로 공개한다.

1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한다감 씨가 지난 17일 첫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다감은 ‘슈돌’을 통해 사업가 남편의 얼굴을 최초 공개한다. 한다감이 9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회복에 맞춰 이후의 이야기도 담길 예정이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달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자필 손편지를 게재해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며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병원을 다니며 꼼꼼하게 관리하고 준비했다며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다”고 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1999년 데뷔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2018년부터는 한다감으로 개명 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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