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이런 게 초심이다'...90도를 넘어 등까지 보였네

한혁승 기자 2026. 5. 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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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한혁승의 포톡( Photo Talk) '가수 권인비의 여전한 초심 인사'

19일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 '화이트 쿠션 에어' 출시 기념행사가 열렸다.

권은비는 화이트 보트 네크라인 원피스에 롱부츠를 신은 패션으로 참석했다. 취재진의 다양한 포즈 요구에 시선을 돌리며 완벽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윙크 포즈 요구에 "저 윙크 못 해요"라며 대신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포토타임이 끝나고 권은비는 팬에게 소식을 전하는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등까지 보이는 허리인사를 했다. 이번 현장에서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 '제 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에서 더 베스트 스테이지 부문 수상을 했다.

▲ 화이트 원피스에 롱부츠로 선보인 레기룩.
▲ 아름다운 손인사.
▲ 하트 받아주세요~
▲ 은비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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