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상금1위' 이예원, 일본 브리지스톤 오픈 우승 겨냥 [J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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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표주자 이예원(23)이 이번 주 일본 원정에 나선다.
이예원은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6,732야드)에서 개최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6시즌 11번째 대회인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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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표주자 이예원(23)이 이번 주 일본 원정에 나선다.
이예원은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6,732야드)에서 개최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6시즌 11번째 대회인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이예원이 일본 투어에 참가하는 것은 지난해 9월 소니 JLPGA 챔피언십(일본여자프로골프선수권대회) 공동 52위 이후 처음이다.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거둔 이예원은 2026시즌 나온 7경기 전부 상금을 받았고, 지난달 덕신EPC 챔피언십 우승과 3월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단독 2위를 포함한 4차례 톱10에 들었다.
현재 국내 상금 순위 1위(375,738,333원), 대상 포인트 1위(158점), 평균 타수 1위(70.0952타) 등 개인 주요 타이틀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예원이 올 시즌 선전하는 가장 큰 원동력은 평균 퍼팅 2위(28.5238개)를 기록 중인 그린 플레이 덕분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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