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에스타-부스케츠 재회 vs 제라드 ‘이스탄불 기적’ 주역들…상암서 맞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출신 레전드 선수들이 서울에서 맞붙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이 열린다.
이번 경기는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재회가 주목받고 있다.
대회를 주최한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유현정 이사는 "이니에스타와 부스케츠가 중원을 조율하고 제라드가 출전하는 경기는 많은 축구 팬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며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특징적인 플레이와 팬 응원을 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FC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출신 레전드 선수들이 서울에서 맞붙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이 열린다.


리버풀 측 ‘더 레즈(THE REDS)’에는 2005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스탄불의 기적’ 주역들이 대거 포함됐다. 스티븐 제라드, 예지 두덱, 사미 히피야, 루이스 가르시아, 블라디미르 스미첼 등이 출전한다.
양 팀은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레전드 매치의 정확한 개최 일정과 티켓 판매 계획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를 주최한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유현정 이사는 “이니에스타와 부스케츠가 중원을 조율하고 제라드가 출전하는 경기는 많은 축구 팬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며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특징적인 플레이와 팬 응원을 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적자 냈는데 큰 돈을?"…삼전 성과급 분배율 막판 쟁점 부상
- 정용진, ‘5·18 탱크데이’ 논란 대국민 사과…“변명 여지 없는 잘못”
- "삼전 직원 월급 약 1200만원…성과급 빼도 연봉 1.5억"
- "MC몽 주장 사실 아냐" 김민종, 불법도박 모임 연루 의혹 부인
- "이땐 몰랐겠지"…삼성 노조위원장, 3년 전 '반도체 일타강사' 영상 화제
- 아틀라스, 23kg 냉장고도 '번쩍'…현대차 로봇 현장투입 성큼
- 전세난에 슈퍼甲 된 집주인…"30대 초반 신혼만 받아요"
- [그해 오늘] 저수지에 떠오른 중학생 시신……범인은 계부·친모였다
- 입양간 그 집, 반려동물 지옥이었다[only이데일리]
- 수출 투톱 '반·차' 공장 동시에 스톱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