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이주영-송윤하·최예슬 등 선발…3x3 남녀대표팀, 아시안게임 담금질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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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이하 농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할 3x3 남녀 농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대표팀은 2026 FIBA(국제농구연맹) 3x3 아시아컵 준우승 멤버들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여자대표팀 역시 오는 7월 18일과 19일 열리는 2026 KBA 3x3 프라임 리그 4차 대회 참가를 추진 중이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농구 일정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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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이하 농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할 3x3 남녀 농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농구협회는 19일 3x3 남녀 국가대표 선수 각각 4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남자대표팀은 2026 FIBA(국제농구연맹) 3x3 아시아컵 준우승 멤버들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구민교(성균관대), 김승우(연세대), 이주영(연세대), 이동근(고려대)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대표팀에는 2025 FIBA 3x3 아시아컵에서 한국 여자 3x3 농구 사상 첫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던 송윤하(KB스타즈), 허유정(신한은행)을 비롯해 김정은(BNK), 최예슬(삼성생명)이 선발됐다.
남자대표팀은 2026 KBA 3x3 프라임 리그 출전을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어 8월에는 2026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아시아 참가와 강화훈련을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여자대표팀 역시 오는 7월 18일과 19일 열리는 2026 KBA 3x3 프라임 리그 4차 대회 참가를 추진 중이다. 이후 2026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아시아에 출전해 국제대회 경험을 쌓고, 9월 아시안게임까지 강화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농구 일정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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