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닝포인트CC, KLPGA 대회 4일로 확대 ‘신데렐라 탄생’ 명성 잇는다

박태성 2026. 5. 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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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의 명문 골프장 써닝포인트CC가 KLPGA 투어 대회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신데렐라 탄생'의 산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

써닝포인트CC 관계자는 "수많은 스타 선수가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본 곳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이번 대회 확대로 그 명성을 더욱 높이게 됐다"며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승부처를, 일반 골퍼들에게는 대낮 같은 야간 라운드와 색다른 이벤트가 가득한 즐거운 놀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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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 ㅣ 써닝포인트

(MHN, 박태성 기자) 경기도 용인의 명문 골프장 써닝포인트CC가 KLPGA 투어 대회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신데렐라 탄생’의 산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 올해부터 기존 3일(54홀) 대회를 4일(72홀)로 격상 개최하며 코스의 변별력과 대회 품격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써닝포인트CC는 역대 KLPGA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수많은 ‘생애 첫 우승자’를 배출해 골프계의 ‘신데렐라 탄생지’로 불려왔다. 이곳에서 첫 승을 신고한 선수들이 이후 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례가 많아, 선수들 사이에서는 ‘기회의 땅’으로 통한다. 대회가 4일로 늘어남에 따라 코스 난이도와 전략성이 더욱 강조되며, 진정한 실력자를 가려내는 명문 토너먼트 코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써닝포인트CC는 일반 골퍼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전 홀에 설치된 최신 고성능 LED 라이트 시스템은 그림자를 최소화하고 대낮과 같은 시야를 확보해 줘, ‘3부(야간) 골퍼’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퇴근 후 라운드를 즐기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예약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밤의 황제’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출처:사진 ㅣ 써닝포인트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이벤트도 강화됐다. ‘KG존’ 이벤트는 코스 내 지정된 구역에 티샷을 성공시키면 1인 그린피 면제권을 제공하며, 생일을 맞은 내장객에게는 일반 카트 대신 화려하게 꾸며진 ‘리무진 카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생일 리무진 카트’ 서비스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써닝포인트CC는 동호회 및 기업 행사 등 대규모 단체 예약 접수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체 고객이 명문 코스에서 원활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예약 시스템을 유연하게 운영하며, 최상의 코스 관리를 약속했다.

써닝포인트CC 관계자는 “수많은 스타 선수가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본 곳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이번 대회 확대로 그 명성을 더욱 높이게 됐다”며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승부처를, 일반 골퍼들에게는 대낮 같은 야간 라운드와 색다른 이벤트가 가득한 즐거운 놀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과 단체 예약은 써닝포인트C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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