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7월 25일 아부다비 “블록버스터 파이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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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블록버스터 파이트 나이트" 대회로 올 여름 아부다비로 돌아온다.
UFC는 UAE 아부다비 문화관광청(DCT 아부다비)과 함께 오는 7월 25일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나이트 아부다비'를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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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가 “블록버스터 파이트 나이트” 대회로 올 여름 아부다비로 돌아온다.
UFC는 UAE 아부다비 문화관광청(DCT 아부다비)과 함께 오는 7월 25일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나이트 아부다비’를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UFC 321: 애스피널 vs 간’ 이후 9개월 만에 아부다비를 다시 찾는다.
대회 대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몇 주 내에 공개된다. 아부다비 대회는 지난해 톰 애스피널과 시릴 간의 헤비급 타이틀전이 열렸듯, 현지 문화관광청의 통큰 후원을 등에 업고 호화 대진카드가 자주 마련된다. 이런 맥락으로 이번 대회도 “블록버스터 파이트나이트”로 소개하고 있다.
UFC는 “이번 파이트 나이트 대회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온 UFC와 아부다비의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행사”라며 “아부다비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적인 스포츠 열풍을 일으킨 ‘파이트 아일랜드’를 개최했다. 이후 UFC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개최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UFC는 아부다비 문화관광청과의 협력을 통해 정부 및 민간 파트너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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