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와 5점차' 아스날, 22년만에 EPL 우승에 승점 2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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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번리전에서 승리하며 22년만에 EPL 우승에 단 승점 2점만 남겨두게 됐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이기지 못하거나 이겨도 최종전에서 아스날이 이기면 자력 우승이 가능하다.
20일 본머스와 경기를 하는 맨시티가 이날 승리하지 못하면 아스날은 자동으로 우승을 확정하게 된다.
맨시티가 승리한다할지라도 오는 25일 열리는 최종전에서 아스날이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맨시티와 같은 결과만 내도 우승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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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아스날이 번리전에서 승리하며 22년만에 EPL 우승에 단 승점 2점만 남겨두게 됐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이기지 못하거나 이겨도 최종전에서 아스날이 이기면 자력 우승이 가능하다.

아스날은 19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7라운드 번리와 의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따냈다.
전반 37분 카이 하베르츠가 부카요 사카의 오른쪽 코너킥을 헤딩골로 연결했고 이 골은 우승을 향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이날 승리로 아스날은 승점 82점이 됐다. 2위 맨시티의 승점 77점과는 5점차. 20일 본머스와 경기를 하는 맨시티가 이날 승리하지 못하면 아스날은 자동으로 우승을 확정하게 된다. 맨시티가 승리한다할지라도 오는 25일 열리는 최종전에서 아스날이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맨시티와 같은 결과만 내도 우승할 수 있게 된다.
아스날의 마지막 EPL 우승은 2003-2004 시즌으로 당시 아스날은 전설의 무패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이 우승 이후 무려 22년을 기다려온 EPL 우승을 기다리고 있는 아스날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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