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성전자 파업 유보, 빅테크 경고 통했나
김현수 기자 2026. 5. 19. 09:46
[더구루=김현수 기자] 삼성전자 총파업 D-2, 오늘 오전 10시 중노위 사후조정이 사실상 마지막 담판으로 재개됩니다. 법원이 파업 중에도 반도체 안전보호시설은 평시 수준을 유지하라며 가처분을 일부 인용한 가운데, DX 조합원 6000명 이상 탈퇴 러시와 엔비디아 등 빅테크의 품질 우려까지 겹치며 노조를 향한 안팎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조는 "코스피 5000까지 빼보자", "회사를 없애버리겠다"는 강경 발언까지 쏟아내며 예정대로 21일 최대 5만 명 규모 총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더구루 픽 영상 보기 ◇

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더구루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캐나다 정부, LNG 캐나다 2단계 사업 연내 최종투자결정 합의
- '동아에스티 美 자회사' 메타비아, ADA서 DA-1726 연구결과 발표
- '한화시스템 투자' 카이메타, 대드론 무기체계·군집비행 기술 생태계 구축 사업 참여
- 우리은행 인니, 현지 증권사와 손잡고 저축채권 판매 나서
- 오클로 투자 받은 스웨덴 SMR 스타트업, 사업 신청서 제출
- 코웨이 비렉스, '호텔형 침실' 수요 정조준…프리미엄 수면 인테리어 강화
- 메타, 레이밴 스마트안경 '핸드 라이팅' 탑재…손 움직임 인지해 텍스트 '변환'
- 캐나다 잠수함 이어 전차·장갑차 도입사업 시동…현대로템·한화에어로 '촉각'
- 'SK 최태원 선구안 적중' 사상 최대 실적 낸 키옥시아 영업익, 토요타도 넘어선다
- 정의선 '로봇 투자' 美 지역사회도 인정…보스턴다이내믹스, '황금 열쇠'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