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첫사랑 소환했다..'Purple Note'

선미경 2026. 5. 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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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첫사랑 비주얼로 청춘 영화를 완성했다.

지난 18일 오마이걸의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효정의 솔로 싱글 ‘퍼플 노트(Purple Note)’의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효정은 첫사랑 비주얼을 소환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교복 차림으로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담아내는가 하면, “찬란했던 그날 우린 서로의 청춘이었다”는 문구로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완성하기도 했다. 

가수의 꿈을 키워가던 고등학생 최효정과 꿈을 이룬 효정의 모습이 함께 담기며 풋풋하고 아련한, 그리고 순수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효정의 솔로 신곡 ‘퍼플 노트’는 그가 꿈을 향해 걸어온 발자취를 담아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곡이다.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의 이름에서 착안해 의미를 더했다. /seon@osen.co.kr

[사진]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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