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7년만 미니앨범 컴백

2026. 5. 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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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7년만 미니앨범 컴백 (제공: 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오늘(19일) 뮤직원컴퍼니는 “정동하가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뮤직원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정동하의 앨범 녹음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발매된 미니앨범 ‘SKETCH’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다져온 정동하는 오랜만에 발매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담아낼 예정.

특히 정동하는 현재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신곡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유의 폭발적인 감창력과 섬세한 감성은 물론, 기존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과 새로운 매력을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THE LEGENDS’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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