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웨일즈, 미니 다큐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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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웨일즈를 조명한 미니 다큐멘터리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시즌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참가한 울산웨일즈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KBO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의 창단 과정과 퓨처스리그 도전기를 현장 중심으로 담아낸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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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웨일즈를 조명한 미니 다큐멘터리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시즌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참가한 울산웨일즈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KBO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의 창단 과정과 퓨처스리그 도전기를 현장 중심으로 담아낸 콘텐츠다. 퓨처스리그라는 바다 위에서 첫 향해를 시작한다는 의미도 담겼다.

영상엔 허구연 KBO 총재와 이재국 SPOTV 해설위원, 울산웨일즈 감독과 선수단 인터뷰도 포함됐다.
허 총재는 울산웨일즈 창단 배경과 함께 리그 저변 확대 및 지역 야구 활성화 측면에서 시민구단의 의미를 설명했다. 선수단 역시 새로운 팀에서 다시 도전에 나서게 된 계기와 창단 첫 시즌을 치르는 소감을 전했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퓨처스리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리그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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