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폭로 중 중년 여배우 실명 거론… "비밀 연애 중"
김진석 기자 2026. 5. 19. 06:1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MC몽(47·신동현)이 중년 여배우의 실명까지 거론했다.
MC몽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 둘러싼 의혹과 논란에 대해 일방적으로 털어놓았다.
그는 방송 도중 "차가원의 작은 아버지는 A 선배와 비밀 연애를 했다. (A 선배의) 딸은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다"며 차가원의 작은 아버지를 향해 "나를 이렇게 망쳐놓았으면 당신은 더 망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왕성하게 활동하는 MC와 글로벌 스타의 작은 아버지, 저 고소하세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MC와 글로벌 스타의 작은 아버지가 일명 '바둑이 도박단' 일원이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향한 불법 도박 의혹에 대해 "누가 회사 자금으로 불법도박을 하냐. 자금 출처는 계좌 추적하면 다 나오는데 내 계좌도 조사하라"고 토로했다.
MC몽이 언급한 중년 여배우는 두 차례 이혼했다. 딸도 현재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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