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전유진-박서진-유다이, 1대-2대-일본 2대 가왕 전격 출격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를 통해 ‘2026 한일가왕전’ 역사적인 한일 대결 후 한일 화합과 우정의 스폐셜한 축제 열린다.
전유진의 ‘가요가요’ 신곡 무대, 박서진의 ‘지나야’ 그리고 유다이 ‘투명’ ‘Love Story’가 무대에서 이어진다.
전유진과 박서진, 유다이 등 한일 가왕들이 한일 화합과 우정의 축제인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역대급 축하 무대로 감동을 배가시킨다.
지난 12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2026 한일가왕전’은 5회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통합 화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화 예능 최강 왕좌의 독보적인 위엄을 증명했다. 지난 5회에서는 일본이 본선 1, 2차전 무승부 끝에 최후의 3차전에서 한국에 3점 차로 승리를 거두며 완벽한 설욕전을 이뤄냈다.
오는 19일 방송될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전유진과 박서진, 유다이 등 한국 1대, 2대 가왕과 일본 2대 가왕이 전격 출격한다. 화끈한 금발 머리로 파격 변신을 감행한 전유진은 신곡 ‘가요가요’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터트린다. 박서진은 ‘지나야’를 특유의 유쾌한 텐션으로 꾸며 현장 모두를 흥으로 대동단결시킨다. 일본 가왕 유다이는 ‘투명’과 ‘Love Story’ 등 탁월한 보컬 실력과 유연한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화끈한 무대로 현장의 환호와 열기를 끌어올린다.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미스터리 현역으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던 빈예서 등 한국 TOP7이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최초로 공개된다. 출연 전까지 비밀을 지켰던 빈예서는 절친 김태연에게는 화까지 내면서 속였다고 전해 웃음을 일으킨다. 또한 “항상 서던 무대였지만 한일전 무대는 너무 떨렸다”라고 생애 첫 ‘한일가왕전’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한국 가왕 홍지윤은 “(일본 TOP7)과 경쟁을 했지만 친구이기도 하다”라면서 일본 TOP7과 울고 웃으며 준비했던 ‘2026 한일가왕전’의 수많은 시간을 회상했다. 솔지는 “나라는 다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하나구나. 조금 더 동지애가 생기고 하나가 된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경쟁을 떠나 든든한 음악적 동료를 얻은 기쁨을 드러내 ‘한일가왕전’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제작진은 “이번 갈라쇼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한일 TOP7의 화려한 변신 무대들과 ‘2026 한일가왕전’에 대한 한일 현역들의 허심탄회한 소감 등 풍성한 내용들이 담긴다”라고 전했다.
한국과 일본 현역 TOP7이 함께하는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오는 19일에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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