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유망주’ 편준혁 김현우, 장성원 박수영과 함께 호치민3쿠션월드컵 2차예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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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 1학년인 '10대 유망주' 편준혁 김현우와 장성원 박수영이 호치민3쿠션월드컵 2차예선(PPQ)에 진출했다.
편준혁(서울 경동고부설방통고2)과 장성원(인천) 박수영(강원)은 18일 베트남 호치민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호치민3쿠션월드컵'에서 각조 1위를 차지했다.
19일 치러지는 2차예선에는 1차예선을 거친 편준혁 박수영 장성원 김현우와 시드권자인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 정승일(서울)까지 한국선수 6명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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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준혁 장성원 박수영 김현우 통과,
2차예선에 김도현 정승일도 출전

편준혁(서울 경동고부설방통고2)과 장성원(인천) 박수영(강원)은 18일 베트남 호치민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호치민3쿠션월드컵’에서 각조 1위를 차지했다. 김현우(수원 수성고부설방통고1)는 조2위 그룹 전체 1위로 1차예선(PPPQ)을 통과했다.
편준혁은 B조에서 아이군 신(덴마크)을 30:27(31이닝), 응우옌NT를 30:22(38)로 연파하고 2승 조1위로 2차예선에 올랐다.
박수영은 M조에서 박정우를 30:16(25이닝), S요네야마를 30:26(26이닝)으로 제압하고 조1위를 차지했다. 박정우는 2패로 조3위에 그쳤다.
O조 장성원도 G라우비(프랑스)와 티에리 두손(벨기에)을 각각 30:19(21이닝), 30:10(32이닝)으로 물리치고 2승 조1위로 1차예선을 통과했다.
김현우는 N조에서 조2위(1승1패)에 그쳤으나, 2위그룹중 전체 1위로 2차예선으로 향했다.
반면 김하은 김갑세 양승모 김건윤 박정우는 조 2, 3위로 1차예선 문턱을 넘지못했다.
19일 치러지는 2차예선에는 1차예선을 거친 편준혁 박수영 장성원 김현우와 시드권자인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 정승일(서울)까지 한국선수 6명이 나선다.
SOOP이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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