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장애인생활체전 동해서 팡파르 ‘선의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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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장애 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8일 동해체육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개회식은 무용 퍼포먼스와 동해시 홍보 영상 상영 등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이정동 강원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개회 선언과 심규언 동해시장의 환영사,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의 대회사로 선수단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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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장애 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8일 동해체육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을 슬로건으로 18개 시군에서 선수 1730명과 임원 및 보호자 835명 등 총 2565명이 참가했다. 선수단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속을 넘나드는 화합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회식은 무용 퍼포먼스와 동해시 홍보 영상 상영 등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이정동 강원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개회 선언과 심규언 동해시장의 환영사,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의 대회사로 선수단을 맞이했다. 이어 대회기 게양과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뒤 강진과 강혜연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심규언 시장은 “단순히 순위와 기록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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