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기 오늘의 스타] 8강 진출 이끈 포트트릭, 대륜고 이지혁

한규빈 2026. 5. 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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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혁(대륜고·사진)은 18일 강릉 강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기고와 금강대기 고학년부 16강에서 7-2 대승의 선봉에 섰다.

전반 33분 만에 세 골을 몰아친 이지혁은 후반 10분 한 골을 더 추가하며 포트트릭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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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혁(대륜고·사진)은 18일 강릉 강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기고와 금강대기 고학년부 16강에서 7-2 대승의 선봉에 섰다. 전반 33분 만에 세 골을 몰아친 이지혁은 후반 10분 한 골을 더 추가하며 포트트릭을 완성했다. 이지혁은 “제 골로 경기를 이기고 좋은 분위기를 가져갈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다. 훈련에 열심히 임하고 감독님과 코치님, 선배들이 북돋아준 덕분”이라며 “8강에서도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우승까지 갔으면 좋겠다. 남은 경기에서도 집념 있는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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