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초여름 더위 기승…곳곳 최고기온 경신
이종완 2026. 5. 18. 22:45
[KBS 전주]전북은 오늘 남원 32.1도, 순창 31.7도, 무주 31.6도, 전주 31.4도 등 대부분 지역의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남원, 무주, 전주, 군산 등 8개 시·군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더위는 모레(20) 낮부터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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