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실책’ 발목 잡힌 롯데…하위권으로 밀려
김계애 2026. 5. 18. 20:29
[KBS 부산]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수비 실책으로 9위까지 밀려났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어제(17일) 두산과의 3차전에서 7회말 수비 실책으로 연속 실점해 패하는 등 두산전 1승 2패에 머물렀습니다.
다만 상위 타선의 타격감이 회복되고 있어 마운드 안정과 수비 집중력이 살아날 경우 중위권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내일(19일)부터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3연전을, 오는 22일부터는 사직에서 삼성과 클래식 시리즈를 펼칩니다.
김계애 기자 (stone91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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