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AI가 공동창업자?…창업 공식 바뀌나

KBS 지역국 2026. 5.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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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이제 생성형 AI가 업무 보조를 넘어 '공동창업자' 역할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가 공개한 새로운 AI 창업 모델의 의미와 가능성, 카이스트창업원 최명재 창업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기존에도 생성형 AI를 창업 과정에 활용하는 사례는 많았는데요.

이번 카이스트 모델의 가장 큰 차별점은 뭐라고 보십니까?

[앵커]

AI 에이전트가 기획부터 개발, 마케팅, 투자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수행한다고 하는데요.

현재 기술 수준에서 실제 어디까지 가능하다고 봐야 할까요?

[앵커]

교수 연구실 기술과 기업 수요를 연결하는 '1 Lab N Startup' 모델도 공개됐는데요.

기술 이전을 넘어 공동 창업까지 확장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 실제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AI 기술 발전으로 '1인 창업' 시대가 빨라질 거란 전망도 나오는데요.

앞으로는 창업가에게 필요한 역량이 어떻게 달라질 것으로 보십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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