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5월 중순 최고 기온 '경주 35.9도'…내일도 더워

2026. 5. 18. 19: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일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경주의 낮 기온 35.9도, 대구 34.7도까지 오르며 5월 중순 기준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예년 이맘때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서울의 낮 기온은 27도로 예년 기온을 3도가량 웃돌겠고요.

특히, 영남 지방은 30도를 웃돌며 고온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더운 날씨 속 대기는 다시 메말라가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불씨 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에는 구름양이 많겠습니다.

다만, 구름 사이로 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전국의 자외선 지수가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제 꼼꼼하게 발라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8도, 대전과 광주 16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광주 30도, 대구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날씨 #비 #봄 #고온현상 #맑음 #기온전망 #자외선 #여름더위 #강수전망 #최고기온경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