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2년째 같은 명품백 들고다녀…명품 C사의 500만원대 도빌백

류예지 2026. 5. 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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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고윤정이 공항에서 애정템을 선보였다.

고윤정은 지난 16일 김포공항을 통해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 참석차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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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윤정은 명품 C사의 도빌백을 들고 공항에 나타났다. 해당 가방은 지난해 발리 포상휴가 때도 스타일링했던 똑같은 제품이다. 캐주얼한 느낌의 도빌백은 고윤정의 데님, 니트 코디에 잘 어울린다. 가격은 500만원대 후반을 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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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윤정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비롯,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방극장과 글로벌 플랫폼을 오가며 대중과의 만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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