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뒤에 숨은 "천세" 유지원 작가.."비겁한, '대군부인'" 비판 폭주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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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잡음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 주연 배우로서 책임을 다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 연출 박준화·배희영)은 16일 13.8%라는 높은 시청률로 12부작의 막을 내렸으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아이유는 16일 팬들과 함께한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 단체 관람 행사에서 "더더욱 제가 책임감을 갖고 더 잘해야겠다 생각하는 요즘"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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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 연출 박준화·배희영)은 16일 13.8%라는 높은 시청률로 12부작의 막을 내렸으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는 18일엔 SNS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할을 맡았던 아이유이다"라고 사과문까지 올렸다.
아이유는 "지난 며칠간 많은 시청자분께서 남겨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어보았다. 작품의 주연 배우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큰 실망을 끼친 것 같아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고 지금도 마음이 참 무겁다. 여러분께서 지적해 주신 드라마 속 여러 역사 고증 문제들에 있어 더 깊이 고민하지 않고 연기에 임한 점 변명의 여지없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비판을 피하지 않고 책임을 다한 것과 달리, 유지원 작가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 유 작가는 2022년 MBC 극본 공모전 당선작, 오리지널 대본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입봉 했다. 제작진이 주연 배우들 뒤에 숨은 모양새로, 작품을 향한 비판은 계속될 전망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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