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꼴찌’ 후보에서 준우승! 프로농구 막내팀의 낭만 가득한 반란 4분 요약

위재천 2026. 5. 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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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개월의 대장정을 마친 한국 프로농구!

마지막 경기에서 웃은 것은 우승 팀 부산 KCC 이지스였지만 준우승 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역시 팬들의 커다란 박수갈채를 받았는데요.

시즌 대부분을 하위권에서 보냈지만 무서운 집중력과 뒷심을 발휘한 끝에 챔피언결정전까지 오른 점을 높이 산 겁니다.

그 중심에는 무명 선수 출신의 늦깎이 손창환 감독이 있습니다.

손창환 감독과 소노의 아름다운 여정을 크랩이 정리해봤습니다.


https://youtu.be/lyUK9ajjR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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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재천 기자 (w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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