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충격 근황 밝혀졌다…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시작해 ('미우새')

정세윤 2026. 5. 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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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미우새'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전소민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런닝맨' 하차 후 근황을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전소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전소민은 이번 달 말 첫 공연을 앞둔 연극 '렁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박성훈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런닝맨'에서 하차한 뒤 잠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일화를 밝히며 이목을 끌었다.

배우 전소민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 사진제공=SBS


뿐만 아니라 전소민은 탁재훈이 한혜진에게 유난히 부끄러워할 때는 "갱년기 아니실까요?"라는 말로 엉뚱함을 더했다. 또 허당미 넘치는 최진혁과 매사에 빈틈없는 윤시윤 둘 중 "어떤 성향을 더 좋아하냐?"는 물음에는 재치 있게 "둘 다 선택하겠다"고 답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소민은 올해 영화 '열여덟 청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소민이 출연하는 '연극열전10'의 아홉 번째 작품 '렁스(Lungs)'는 오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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