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하차’ 진태현 ‘동상이몽2’ 뜬다…박시은과 친정 나들이

민성기 2026. 5. 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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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다시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앞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2022년부터 2023년, 2025년까지 여러 차례 '동상이몽2'에 출연해 유산의 아픔을 털어놓고 난임 전문 한의원을 찾는 모습 등을 공개해왔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진태현 후임자로는 배우 이동건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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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부부.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다시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18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저희 부부가 잠시 예능 친정나들이 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결혼장려커플 허니하니의 리얼 가족이야기 soon~ 곧 ‘동상이몽’에서 만나요”라면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앞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2022년부터 2023년, 2025년까지 여러 차례 ‘동상이몽2’에 출연해 유산의 아픔을 털어놓고 난임 전문 한의원을 찾는 모습 등을 공개해왔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지난해에는 마라톤 선수 한지혜 포함 두 딸을 입양했다.

한편 최근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며 자진 하차가 아님을 밝혔고, 후임 MC로 이동건이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판 여론이 일었다.

진태현 후임자로는 배우 이동건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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